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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리 시리즈 + + '성 안테나'시리즈 + + 오 그대는 나의 '케이' + + WILL YOU LOVE ME + + MY TV LIFE + + 하 루 하 루 + + 오늘의 꿈 + 미분류 내이글루는..
나는 글 쓰는 사람이 되고 싶어.
생각해 보면 내 왼손에 사마귀가 있었다.
손등 중앙에 꽤 크게.. 콩 반쪽 정도? 그래서 매일 뜯어내고 또 쪼금 뜯어내다가 곤충 사마귀와 어느날 같은 단어라는 걸 연관됐다. 그래서 화단 가장자리에 있던 돌무더기에 앉아서 사마귀 한마리를 잡아서 '먹어 먹어 먹어봐' 하면서 내 사마귀를 들이댔던 기억이 난다. 그랬는데.. 내 기억상으로는 그날 저녁 엄마가 퇴근해서 밥하고 있는데 막 뛰어들어가서 '엄마~~~'하면서 쫑알거리면서 사마귀가 내 사마귀 먹었고 다 나았다고 했던 거 같다. 그게 실제였는지 바램이었는지 사실은 기억이 나진 않는다. 하지만 꼬맹이의 뭔가 부풀고 대단한 듯한 사건은 심드렁한 반응만 받았고 꼬맹이 마음도 쭈그러들었던 듯하다. 어쨌거나 슬슬 없어졌던 거 같고 지금은 없다. 약간 자국은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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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by zz at 11/04 아니 이런 도시 전설이... by 제제 at 11/02 전 지프차요!! 'ㅁ'/ 깔깔깔 by 늄늄시아 at 10/31 어머.. 전 손밖에 안 나왔.. by 검은머리요다 at 10/30 이렇게 찍는게 어울린다고 .. by 검은머리요다 at 10/30 그..그게... 신호등이 달.. by 검은머리요다 at 10/30 ^^ by 검은머리요다 at 10/27 무지개 오랫만.. by 검은머리요다 at 10/27 흐흐흐 자기보다 큰 동물의 .. by 검은머리요다 at 10/27 그게 뭔가요? by 검은머리요다 at 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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