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쓸쓸한 놀이공원 + 하 루 하 루 +


북적이는 바닷가의 아무도 없는 놀이공원
돌고 돌고 혼자 도는 회전목마
반짝반짝 불을 달고 꽃꽂은 광녀처럼 돌고 돈다



덧글

  • 친절어린이 2009/08/25 10:24 # 답글

    혼자 동해에 있는 놀이공원을 저녁에 가셨어요? 사진을 보니 좋은 기분은 아니셨던듯 하네요...
  • 검은머리요다 2009/10/30 23:26 #

    이렇게 찍는게 어울린다고 생각해서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약간 우울감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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