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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리 시리즈 + + '성 안테나'시리즈 + + 오 그대는 나의 '케이' + + WILL YOU LOVE ME + + MY TV LIFE + + 하 루 하 루 + + 오늘의 꿈 + 미분류 내이글루는..
나는 글 쓰는 사람이 되고 싶어. 박명수씨가 살이 찌고.. (결혼해서 그런지.. 나잇살인지) 턱에 살이 붙으면서 약간 김정일을 닮았다는 생각이 든다. ![]() '하루동안 세계여행하기' 특집 인가? 이 사진을 찍은 그 회 방송에서 쏘울에 타서 부인과 통화하는 장면이 있었다. 굉장히 부드럽고 자상하게 의외로.. 대화를 하고 끊자 옆에서 '오~~' 하면서 놀라했다. 그때 박명수씨가 '결혼하면 이렇게 해줘야되 (잠시 틈이 있고 나서) 실제로도 그렇고' 라고 말했다. 엊그제 어떤 남자가.. 내 주변 아는 남자가 통화를 하면서 누군가를 약간 달래는 듯한 말끝에 '아니.. 이런 척 해줘야되' 라는 말을 붙이는 것 보았다. 응? 왜 그런 척을 하지? 실제로 이해할 수 없는데, 그런 감정을 이해할 수 없는데 억지로 이해하는 척 한다는 것도 이상하고고. 그렇게 해서 그 대상 옆에 있는 상태를 유지하려 하는 것도..왜 그런지 모르겠다. 그럼 떠나면 되잖아. 음... 그런 척해주면서 약간의 현실적인 필요를 채우는 게 이해득실상 더 나은 건가? 아니면 정말 좋아하는데. 사랑하는데. 정말 그 사람 맘을 도통 알 수는 없고. 덮어 놓고 다 좋다 이건가? 나는 남자나 여자나 별반 다를 게 없다고 생각했다. 체력적인 것 빼고는 그렇게 이질감을 느낀 적도 없었고. 그런데 점점 왜 하나씩 보이는 걸까? 이제 여성이 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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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by zz at 11/04 아니 이런 도시 전설이... by 제제 at 11/02 전 지프차요!! 'ㅁ'/ 깔깔깔 by 늄늄시아 at 10/31 어머.. 전 손밖에 안 나왔.. by 검은머리요다 at 10/30 이렇게 찍는게 어울린다고 .. by 검은머리요다 at 10/30 그..그게... 신호등이 달.. by 검은머리요다 at 10/30 ^^ by 검은머리요다 at 10/27 무지개 오랫만.. by 검은머리요다 at 10/27 흐흐흐 자기보다 큰 동물의 .. by 검은머리요다 at 10/27 그게 뭔가요? by 검은머리요다 at 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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