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여자가 젖을 달고 나오다니.. + '성 안테나'시리즈 +


 분장실의 강선생님..

여러모로 인기를 끌고 있는 코너.
안영미의 약간 신경질적인 독특한 말투도 굉장하지만
독하디 독한 분장도 좋다.
특히.. 젖을 주렁주렁 달고 나오다니.
저팔계의 그 젖들은 그냥 그랬다. 그냥 살같고.. 원래 돼지가 젖이 많으니까.
그런데.. 원래 있는 젖위에 다시 달고 나왔다는 건
정말 용기가 필요한 거 같다.
강유미 화이팅!

























덧글

  • 그레이폭스 2009/05/16 23:15 # 답글

    엄청난 프로의식...
  • 검은머리요다 2009/06/02 21:32 #

    그레이폭스사마>>
    오랫만이예요. 잘 계시는지 항상 궁금했습니다.
  • 늄늄시아 2009/05/17 10:49 # 답글

    ....개콘의 꽃 이라고 불려도 아깝지 않은 코너지요.. 하하핫! >_<
  • 검은머리요다 2009/06/02 21:33 #

    늄늄시아님>>
    개콘의 꽃은.. 참.. 납작해서 부럽진 않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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