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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리 시리즈 + + '성 안테나'시리즈 + + 오 그대는 나의 '케이' + + WILL YOU LOVE ME + + MY TV LIFE + + 하 루 하 루 + + 오늘의 꿈 + 미분류 내이글루는..
나는 글 쓰는 사람이 되고 싶어.
잠이 오지게도 안오는 밤에.. 새벽에 봤다.
재밌었다. 마초적인 에로 소설을 쓰는 여대생이 리얼하게 쓰기 위해 남자를 포섭해 실제 해본다... 처음에는 자신과 하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소설 내용이 과격해짐에 따라 남자애를 사디스트에게 돈을 줘서 보내기도 하고 마사지사를 사서 자취방에 오게 하고 자신은 장롱에 숨어서 그걸 엿본다. 순진하고 소박한, 체력은 좋지만 한번도 해본적없는 이녀석은 자신이 사랑인줄 알고 그 이상하고 좋은 기분에 빠져들지만 알고보니 그 여자와 자신이 속한 소설 동아리 남자는 한번은 다 따먹힘을 당한 상태. 너무 심한 육체적 고통과 함께 배신감이 들고 사랑스러운 듯한 다른 여자와 외도를 하지만. 여차저차 사랑인 것을 깨닫고 둘이 함께 합심해 좋은 소설을 쓰기 위해 열심히 한다. 바닷가 모래 사장위에서도. 결국 모래가 여자에게..들어가 물을 찾으러 남자가 뛰쳐일어나는 것으로 엔딩. 조금 변태적인 여자 캐릭터도 맘에 들고. 여자 방이 무엇보다 좋다. 단정하고 깔끔하게 정리된 방. 약간 안쪽에 놓이고 은폐된듯이 꾸며진 그 침대에 누우면 잠이 정말 잘 올거 같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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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by zz at 11/04 아니 이런 도시 전설이... by 제제 at 11/02 전 지프차요!! 'ㅁ'/ 깔깔깔 by 늄늄시아 at 10/31 어머.. 전 손밖에 안 나왔.. by 검은머리요다 at 10/30 이렇게 찍는게 어울린다고 .. by 검은머리요다 at 10/30 그..그게... 신호등이 달.. by 검은머리요다 at 10/30 ^^ by 검은머리요다 at 10/27 무지개 오랫만.. by 검은머리요다 at 10/27 흐흐흐 자기보다 큰 동물의 .. by 검은머리요다 at 10/27 그게 뭔가요? by 검은머리요다 at 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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